2004년 당시에는 컴퓨터 부품 산다고 엑박을 팔았던 시점이라 닌가1는 직접 플레이는 못해봤지만
남 플레이하는거 옆에서 구경하는 정도의 인상으로는 되게 어렵다. 그리고 잔인하다 정도..?
DOA3, DOAX 에 낚이는걸 알면서도 덥석 물었던 당시 팀닌자의 서비스 소프트와는 다른
좀 제대로 된 오락이다는 느낌을 받았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어느새 2008년도 6월이 되어 지난 3일 닌자가이덴2가 출시
그리고 뜬금 없는 이타가키의 팀닌자 퇴사발표, 그리고 회사간부를 고소하겠다는 이야기
닌가2 유통은 Tecmo가 아닌 Microsoft
뭔가 복잡한 사정이 있겠지만 앞으로의 팀닌자의 작품에서 그의 이름을 찾기는 힘들게 되었다
나름 카리스마 존재였는데, 흠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조금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