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쇼노 츠보미(비밀의 꽃봉오리)
나즈카 카오리상, 칸다 아케미상, 코시미즈 아미상의 매우 건전한 초등학생 성탐구 이야기
덤으로 한 쇼타 연기하는 시라이시 료코 캐릭터... 하지만 최근 감상작 영향으로 나한테는 하야테로 밖에 안들리는(..)
후속편에 의해 조금 평가는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범작 판정. 2편 릴리즈는 5월말. 3편은 6월
요츠노하(네잎)
3년만의 재회라는건 그다지 드라마틱하지 않다는 생각이지만 10대시절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성장하는 시기이니 오랜만에 만나면 감회가 새로울 수도 있겠지. 주 내용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다른학교에 뿔뿔이 전학을 가게 되어버린 주인공과 각각의 스펙으로 특성화된 3명(병약 전학생까지하면 4명?)의 여캐릭의 구교사에서의 추억회상담 .
걸게원작 애니가 대개 그렇듯이 원캐릭 루트로(여기선 칸사이로리 사카키바라유이 캐릭터) 일반통행후 엔딩(시리즈중 제일 인기 있는 캐릭터였으니 당연한가)... 아무튼 여러사람들에게 회자될 다음의 멋진 대사의 작품이지만 결국은 걸게 드라마 범작. Chata의 엔딩테마 '네가이'는 괜찮았지만.
”俺はロリコンじゃない。好きになった女の子がたまたまロリだっただけ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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